[포토] "달항아리 품었다"...제네시스 플래그십 전기 SUV 'GV90·GV90 네오룬'
- 샌프란시스코서 월드 프리미어 개최...'네오룬' 콘셉트 계승한 플래그십 전동화 정점
- B필러 없앤 '네오룬 아치 게이트'로 승하차 편의성 및 최고 수준 안전성 확보
- 팝업형 24.6인치 디스플레이·플레오스 커넥트 등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집약
- eMP 플랫폼 탑재·123.5kWh 배터리로 1회 충전 500km 주행
- 4~7인승 라인업 및 최상위 '퍼스트 에디션' 동시 출격
달항아리에서 모티브를 얻은 외장디자인은 장식적 요소를 배제하고 여백의 미를 살린 후면부 디자인과 경계를 최소화한 '윙 페이스 MLA 헤드램프', 24인치 단조 휠로 웅장함을 강조했다. 실내는 시동 버튼을 과감히 없앤 신규 전원 체계를 적용했고, 정차 시 24.6인치로 커지는 '팝업형 센터 OLED 시네마틱 디스플레이'와 차세대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 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