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혁신적 순수 전기 아키텍처의 '페라리 루체' 국내 첫선
- 4개 전기엔진 탑재해 최고출력 1,050cv 달성...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5초 만에 도달
- 크리에이티브 컬렉티브 '러브프롬'과의 협업으로 차량 전반에 걸쳐 완전한 디자인 통합 실현
- 8월 26일부터 9월 13일에는 청담 전시장, 9월 29일부터 10월 4일에는 부산 전시장에서 고객 초청 '프라이빗 뷰' 행사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페라리 브랜드 첫 순수 전기 스포츠카 '페라리 루체'와 티보 뒤사라 페라리코리아 대표이사. 사진=페라리코리아
페라리코리아가 24일 서울 강남구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브랜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 차세대 순수 전기 스포츠카 '페라리 루체(Ferrari Luce)'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했다. 본 행사에서는 국내 고객들에게 전하는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 페라리 CEO의 특별 영상 메시지를 시작으로 페라리 루체의 혁신적인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언어를 다각도로 소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페라리 브랜드 첫 순수 전기 스포츠카 '페라리 루체'와 티보 뒤사라 페라리코리아 대표이사. 사진=페라리코리아
페라리코리아 대표이사 티보 뒤사라(President & Representative director, Thibault Dussarrat)는 "한국은 풍부한 문화적 헤리티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최첨단 미래 기술에 대한 높은 안목을 동시에 갖춘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페라리 역사의 거대한 전환점이 될 첫 순수 전기차 페라리 루체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돼 매우 뜻깊다"며,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디스플레이 기술을 보유한 삼성디스플레이와의 협력은 기술과 럭셔리 디자인이 결합된 완벽한 시너지를 보여준다. 페라리 루체는 전통적인 자동차의 한계를 넘어 차원 높은 드라이빙의 감동과 최첨단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페라리코리아는이번미디어세션을시작으로고객및주요인사를초청해 '프라이빗뷰'행사를순차적으로진행할예정이다. 참가고객은웰컴칵테일과루체인테리어키트도슨트체험, 실차언베일링및 3코스파인다이닝을포함한 120분간의익스클루시브럭셔리프로그램을경험하게된다. 고객세션은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페라리청담전시장,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페라리부산전시장에서운영된다.
또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에는 양사의 기술적 협업을 알리기 위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디스플레이 사옥 로비에서 페라리 루체 차량과 핵심 디스플레이 부품을 전시하는 특별 쇼케이스가 개최될 예정이다.